클럽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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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1 HolePar 4 · HDCP 13 · 375m (410yd)

out1 godo1
black blue white yellow red
1 2 3
375 365 340 330 320 310 264
  • • 연못을 끼고 있는 약간 오르막 시작 홀.
  • • 페어웨이 오른쪽에 보이는 붉은 색 바위 쪽으로 티 샷 하는 것이 안전하다.
  • • 그린 왼쪽에 계류가 있어 편안하게 그린 중앙을 공략하는 것이 파 세이브에 유리하다.

OUT 2 HolePar 4 · HDCP 6 · 380m (416yd)

out2 godo2
black blue white yellow red
1 2 3
380 370 360 350 337 327 266
  • • 붉은 바위 위 티에 올라서면 골프장이 시원하게 내려보이지만 페어웨이는 까마득하다.
  • • 계곡을 넘어가는 거리가 만만치 않고 티 샷 낙구 지점에 따라 위험과 보상이 분명하여 난도와 전략성이 높다.
  • • 티 샷이 왼쪽으로 치우치면 페어웨이 벙커에 빠지거나 그린 공략 시야가 가려지고 오른쪽으로 밀리면 그린 앞 벙커가 위협적이다.

OUT 3 HolePar 4 · HDCP 2 · 411m (449yd)

out3 godo3
black blue white yellow red
1 2 3
411 392 382 348 338 328 278
  • • 티 샷은 무난하지만 세컨드 샷의 거리와 정교함이 필요한 길고 까다로운 오르막 홀이다.
  • • 그린이 하늘에 떠 있는 모양이라 세컨드 샷 거리 계산에 신중해야 하고 그린 입구가 좁아 그린으로 들어가는 방향성이 매우 중요하다.
  • • 안전하게 티 샷하고 쓰리 온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파 세이브에 유리하다.

OUT 4 HolePar 3 · HDCP 9 · 152m (166yd)

out4 godo4
black blue white yellow red
1 2 3
152 137 126 116 100 90 77
  • • 길지 않은 파 3홀이지만 그린이 연못에 붙어있고 가로 형태이므로 티 샷 거리 계산이 정확해야 한다.
  • • 핀이 그린 왼쪽에 있을 경우에는 무리하게 핀을 직접 공략하기 보다는 그린 중앙을 공략하여 투 퍼트로 마무리 하는 것이 현명하다.

OUT 5 HolePar 5 · HDCP 11 · 489m (535yd)

out5 godo
black blue white yellow red
1 2 3
489 466 456 446 436 426 337
  • • 길지는 않지만 은근히 까다로운 오르막 파 5홀.
  • • 티 샷은 계곡을 넘겨야 하고 세컨드 샷은 정교해야 한다.
  • • 세컨드 샷 랜딩지점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 • 무리하게 투 온을 시도하기 보다는 자신 있는 클럽을 선택하여 레귤러 온 하는 전략이 안전하다.

OUT 6 HolePar 4 · HDCP 14 · 356m (389yd)

out6 godo
black blue white yellow red
1 2 3
353 341 331 321 308 298 246
  • • 페어웨이가 넓고 편안한 짧은 내리막 홀이므로 티 샷 부담이 없으나 거리 욕심에 무리하게 티 샷하다가 오른쪽 긴 벙커에 빠지면 폭이 좁은 그린을 공략하는 것이 매우 까다롭다.
  • • 그린 오른쪽에 여유공간이 없으므로 정교한 웨지 샷으로 그린 왼쪽을 공략하는 것이 안전하다.

OUT 7 HolePar 3 · HDCP 3 · 224m (245yd)

out7 godo
black blue white yellow red
1 2 3
224 202 192 163 153 143 129
  • • 숲 속을 지나 티에 올라서면 능선 위 그린이 둥지처럼 하늘에 떠 있어 보인다.
  • • 파 3 홀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어려운 홀.
  • • 무조건 계곡을 안전하게 건너가야 하므로 한 클럽 더 길게 잡고 그린 왼쪽 경사면을 공략하는 것이 안전하다.
  • • 과감한 티 샷과 정교한 어프로치를 요구하는 홀이다.

OUT 8 HolePar 5 · HDCP 4 · 570m (623yd)

out8 godo
black blue white yellow red
1 2 3
570 548 538 528 520 516 407
  • • 저 멀리 지리산을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는 듯한 호쾌하고 도전적인 파 5홀.
  • • 코스 내 가장 긴 홀로서 과감하게 계곡을 넘겨 치는 티 샷과 현명한 세컨드 샷 공략 계획, 정교한 어프로치 샷의 3박자가 맞아 떨어져야 파 세이브를 할 수 있다.
  • • 전반적으로 홀의 왼쪽을 공략해 나가는 것이 안전하다.

OUT 9 HolePar 4 · HDCP 16 · 420m (459yd)

out9 godo
black blue white yellow red
1 2
420 406 394 377 352 299
  • • 페이드 샷으로 오른쪽 페어웨이 벙커를 넘기면 그린 공략이 쉽지만 무리하게 샷을 하다가 왼쪽으로 감기면 오히려 O.B가 날 수 있다.
  • • 내리막 비구 거리가 길어 예상 낙구 지점을 정교하게 계산해야 한다.
  • • 내리막 샷에 따른 비거리 보상이 많으므로 편안하게 티 샷 하고 세컨드 샷에서 마지막 승부를 걸어 보는 것을 추천하다.
  • • 암벽 아래 그린은 난도가 높지 않아 레귤러 온만 한다면 기분 좋게 여정을 마무리 할 수 있다.

코스홀 제원단위 : 길이(m)

구분 1 2 3 4 5 6 7 8 9
PAR 4 4 4 3 5 4 3 5 4
HDCP 13 6 2 9 11 14 3 4 16
BLACK 375 380 411 152 489 356 224 570 420
BLUE 365 370 392 137 466 341 202 548 406
WHITE 340
330
320
360
350
337
382
348
338
126
116
100
456
446
436
331
321
308
192
163
153
538
528
520
394
377
YELLOW 310 327 328 90 426 298 142 516 352
RED 264 266 278 77 337 246 129 407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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